몇년전에 한동훈 당선인이 부산 남포동에 방문했을때엄청난 인파속에 섞인채로 직접 봤었는데오랜만에 그것도 부산에서 출마한다고 해서 반가웠음이번 선거에서는 나도 북구긴 하지만 화명동이라선거구가 달라서 표를 주고 싶어도 주지못하니 아쉽고해당 선거구 사람들이 부럽더라걱정하다가 잠들었는데 중간에 놀라서 깨어 결과를 보니기쁘고 또 기쁘네 당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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