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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멘탈이 보통이 아님

어제도 살짝 쫄리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그때도 표정에 당황한 끼 1도 없었고

당선 확정 순간 그때도 감정이 벅차올라 비명을 지를법도 한데 차분하게 박수치고 있음

저런 분이니까 2~3년동안 남편 용돈주면서 뒷바라지 한거구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