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내 지역구였으면 좋겠다

즏나 자랑스러울 거 같음



북구 주민들은 TV에 나오는 한동훈 의원 보면서

"내가 찍어줬잖아"

말할 수 있게 됨



하정우가 국회뱃지 단 모습

진짜 상상조차 하기 싫었는데

너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