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시민들이 환영하고 거의 1시간 가까이 남녀노소 구름떼처럼 모였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사진찍어주시고 이야기 나누고 악수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셨음.
음료수 엄청 받으셨는데, 나도 인근 약국에서 비타500 한 박스 사서 전달했음.
컨디션 아주 좋아보이시고, 표정에서 행복이 느껴져서 너무나 안심함.
초딩 중딩들이 먼저 떼거리로 몰려와서 사진찍고, 구면인 학생들을 먼저 알아봐주시고 스몰토크 나누심.
태어나서 이런 정치인 본 적이 없다 진짜. 모두 책임당원으로 가입해서 힘 실어드리자!!
- dc official App
후기 고마워
찐행복이다
갤주 이렇게 행복해져서 넘 좋다ㅠㅠ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는데ㅠㅠ 이제 제발 꽃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