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감탱이 예전에 추씨에게 집에가서 살림이나 하라는 식으로 막말해 욕먹더니, 갑자기 괜찮은 인물이라고 추씨 추켜세우는거 보니 용산과 합의 끝났나보다. 그냥 투표로해도 추씨가 될텐데 뭐할라고 홍감탱이 저렇게 띄워줄까? 이해불가. 여하튼 국회의장은 추로 확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