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다는데  쉽게 달수 있는 배지 다 거부하고 세월은 흘러 온갖 고초 겪다가  혼자 힘으로 무연고지에 가서 본인 몸갈아 넣어  국회 입성했네 


원래 정치인 과 대통령이 천직이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