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수구레는
소의 가죽과 근육 사이에 있는 막이 포함된 부위를 수구레라고 알고 있음
이게 고기로 먹기에는 양도 작고
손질도 매우 까다로워서 물 많이붓고 국으로 끓여서 주로 국밥으로 먹는걸로 알고있음
이거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임
이거 좋아한다는 갤주는 비위가 상당히 좋은편에 속함
나도 못먹음
내가 알기로 수구레는
소의 가죽과 근육 사이에 있는 막이 포함된 부위를 수구레라고 알고 있음
이게 고기로 먹기에는 양도 작고
손질도 매우 까다로워서 물 많이붓고 국으로 끓여서 주로 국밥으로 먹는걸로 알고있음
이거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임
이거 좋아한다는 갤주는 비위가 상당히 좋은편에 속함
나도 못먹음
한번 시도해봤는데 하드코어한 음식임
주말에 먹어볼까 했는데 접어야겠군 고맙다
생각 이상으로 호불호 갈리는구나. 난 지방 안 딸려들어왔을 때 극호, 기름 둥둥일 땐 '아 날 잘못 잡았다' 편. 밀가루 자제한다고 면 먹고 싶을 때 수구레국에 두부면 데쳐서 면 느낌으로 먹을 따도 있어.
우리동네엔 국밥집은 없고 볶음 파는 집은 있는데 매콤한 볶음도 내 입에는 맛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