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

그분이 없으면 더 집중될 수 있을겁니다.
그분이 있으니까 이 문제를 제대로 제기하지 못하는겁니다.

자기의 연명을 위해서 부정선거 음모론까지 올라타고 피켓들고 그렇게 하는 것이 이 사태를 미래지향적으로 풀고 청년과 국민들의 분노를 제대로 담아내는 길이 될 수 없는 것이죠.

저는 재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충분히 그런 말씀을 하실 수가 있어요.

그렇지만 책임있는 정치세력이 옳다쿠나하고 거기에 올라타서 음모론까지 결합해서 자기 연명의 길로 쓰는 것은 시민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