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시절영상 보니까 한동훈이

아지매들하고 손잡고 얘기하고 그러는게

상상 안가네요.


예전에 진중권은 깍쟁이같은 이미지다

김현정은 ai 같은 이미지다

이랬는데 이번에 다바뀌었을듯

장르만에서 그 여자진행자가 지난번에

"비대위장때 한동훈과 북구갑에서 한동훈은

다른 사람이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