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땐
윤vs찢 구도에서 한vs찢 구도로 실컷 바꿔주니
대통령이 가려진다 대통령 인기로 자기pr 했다며 지랄에
계속 얼굴 들이밀었지
아니 지지율 30%에 부정평가 60%넘었던 대통령이 뭐가
그렇게 인기가 있다고
선거 끝나고는
전국 유세 그렇게 돌아줘도 하는 소리가 전국 유세를
돌면서 친윤 조직을 흡수했다
실컷 씹고 다니다 찢만나기전 사진 필요하니 부르고
결국 한이 거절하니 무엄하다 방자하다 건방지다
집에서 쉬고 있으면 집에서 안나오고 뭔가를 꾸민다
결국 자택에서 용산에 대항할 세력을 규합하는거다
페북에 글을 올리면 왜 페북에 글을 올리냐 페북으로
세력을 규합하려는 목적이다
전 비대위원들을 만나면 왜 비대위원들을 만나냐
이건 영향력을 과시할 세력을 규합하려는 목적이다
낙선자들을 만나면 낙선자들과는 왜 만나냐
역시 당권을 장악할 목적으로 세력을 규합하고 있는거다
칼국수를 먹으면 무슨 목적으로 칼국수를 먹었을까
결국 칼국수를 먹으며 존재감을 과시해서
세력을 규합하는거다
도서관에 가면 왜 집에서 책을 안읽고 도서관에 간거냐
이것 역시 세력을 규합하려는 치밀한 계산이다
아니 세력좀 모으면 안돼? 그리고 유세만 돌았는데
친윤 조직이 흡수되고
밖에서 밥먹고 책보는 일상 생활을 하는데 세력이 모이고
당권이 장악되는거면 결국 정치천재 인정 하는거?
ㅋㅋ 맞말
커피 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