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기간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생행보에 나서는 등 소통 노력을 기울였으나 지지율 반등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오히려 윤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가석방 심사에서 적격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다음 날(9일)에는 일간 기준 최저치인 27.5%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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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도 좆망인데 장모 전날 가석방 시킨거 직격탄 맞음ㅋㅋㅋ
암튼 일 ㅈㄴ 못해
그냥 좀 두달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