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보수 리더' 여론조사, 한동훈 23%, 오세훈 18%…장동혁은 꼴찌시사IN-한국리서치 조사…'진보 리더'는 김부겸-김민석-강훈식 順 '향후 보수세력을 이끌 리더로 어느 인물이 적합한가'라는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위에 오른 것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46785?sid=100


30일 <시사IN> 온라인판 기사에 따르면,

이 매체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보수 리더' 적합도는 한동훈 23%, 오세훈 18%로 집계됐다. (이하 직함 생략)

공동 3위는 이준석·이진숙·안철수(이상 4%)였지만 1·2위와는 격차가 매우 컸다.

장동혁·김문수(이상 3%)가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