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뉴스A] 쫓겨날 위기 넘긴 ‘찰밥 할머니’
익명(39.123)
2026-07-0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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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북구청장ㄴ이 자기는 뒤늦게 보고 받았다 안 했냐 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다찬다 그 ㄴ 이 뒤늦게 알 ㄴ 이냐 한동훈 방문한 가게까지 아는ㄴ 이. 인스타에 저 ㄴ 과거 행적도 나오면서 욛 처 먹고 있더라 ㅋㅋㅋ - dc App
사슬처럼 둘둘 감아서 감옥처럼 할머니를 가뒀어 심하게 폭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