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사팩트 오늘] 한동훈 챙겨줬던 '찰밥 할머니'···주민들 덕에 쫓겨날
익명(39.123)
2026-07-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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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맘아프다 의원님도 그러실 듯...
아 할머니 마지막 말씀 눈물난다 할머니 꼭 청와대 가십시다요 건강하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