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지자들이 사방에 난사하면서 욕한다고 까임
하지만 원래 극성 정치인 팬덤은 누구의 지지자든 간에
상대 정치인에게 욕함
그리고 극성 지지자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을 제외하면
같은 진영 정치인들에게도 예민함
애초에 극성 지지자들 자체가 문제 있는 정신병자들인데
마치 한동훈 지지자들만 나쁘다는 식으로 선동당함
오히려 한동훈 지지자들은
다른 열성 정치인 팬덤보다 훨씬 더 좋은 팬덤임
[단독] 한동훈 서문시장 방문 전 지지자 300명 '장보기 운동' - 더팩트 https://share.google/2JPews7ZSQXLb5UmZ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173867
한동훈 지지자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보를 함
한동훈의 후원금이 금방 마감된다는 사실은 유명하지
한동훈 지지자들은 단순히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금전적 지원을 하는 것을 넘음
한동훈 지지자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 덕분에 유권자들이 호감을 느끼게 만듦
이렇게까지 하는 열성팬은 처음 봤음
한동훈 지지자들은 한동훈을 위해
한동훈의 표가 되는 시장에서 돈을 써서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줌
[6·3 픽] "북구를 사람과 돈이 몰려드는 곳으로"…한동훈, 미래 로드맵 공개 : 네이트 뉴스 https://share.google/s1j8bD1FjMvw6i7TM
한동훈은 당선되기 전부터
사람과 돈이 모이는 도시라는 공약을 달성함 ㅋㅋㅋ
당선 전부터 공약 지키는 정치인은 처음 봤다
그리고 한동훈 지지자들은 선거 이후에도
매달 꾸준히 "해피마켓"을 진행하며
한 달에 한 번씩 구포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한다고 함
선거 이후에도 한동훈 지지자들의
구매 운동이 이어진다고 부산에 사는 지인에게 들었음
위드후니 보니까 실제로 진행하고 있네
한동훈 지지자들은 선거 때만
시장에서 구매한 게 아니라
꾸준히 북구 갑을 사랑하며 구매 운동을 진행하고 있음
한동훈이란 존재 덕분에 북구 갑에
사람과 돈이 모이고 있음
여담으로 나도 5월에 부산에 여행 갔을 때,
한동훈 생각해서 일부러 구포시장에 놀러 갔음
북구가 원래 관광지가 아니었는데도
오직 한동훈의 영향으로 점점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남
북구 갑에 활기가 돌고 있다
엉터리로 돈이 도는 호텔 경제학이 아니라
실제로 돈이 모이는 한텔 경제학임 ㅇㅇ
심지어 한동훈 지지자들은
자신들이 본의 아니게 피해준
시민들에게 돈을 써줘서 오히려 더 좋게 만듦
어떤 기사에선 한동훈 지지자들이 시장에 몰려서
본의 아니게 물건을 훼손한 후에
그 물건들을 전부 구매해 줬다고 함
대깨문, 티슈 부대, 개딸, 준천지, 극우, 간줌 등
역대 정치 극성 팬덤들은 일반 시민에게
피해를 주면 줬지
일반 시민들에게 돈 써서 이롭게 한 적이 없음
그렇기에 일반 시민들이 저렇게 몰려다니는
열성 한동훈 지지자들을 나쁘게 보지 않음
한동훈 팬덤은 꽤 독특하고 이롭고 현명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화력 좋은 팬덤임
따라서 한동훈 극성 팬덤이 다른 극성 팬덤보다 선녀임
공감백배
대선때도 한동훈 지지자들 주눅들어 활동못하게 개딸화 시키면서 억까질 이게 저 공한증들에 정적제거 방법임 지지자들 개딸몰이 해서 활동 못하게 하려는 악질수법 돼촌같은 미친짓거리 아니면 이번 선거때처럼 하면됨 - dc App
근데 제목을 꼭 이렇게 해야 함?
결론은 그냥 하던대로 하면됨 진짜 다 부럽고 견젣되니 그런거임 이런 팬덤은 솔직히 보수에선 아예 없던 경우라 ㅇㅇ
제목 별로 - dc App
드래곤도 맛있어. 속도 편함. 길에 참외 자두 복숭아 보이는데 지폐가 안 나갈 수 없음. 카드만 썼는데 이제는 지폐를 들고다닌다.
매주 무슨요일 복지관 가시는 분들도 계심. 이 날씨에 낮에 우유 나눠드리러 다니심. 진짜 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