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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은 또 반대로 초상집 분위기고

분위기가 이렇게 흘러가선 안 됩니다, 허를 찔려요

이번 토론은 단순 한동훈 대 이건태, 혹은 보수 대 진보 진영의 대결이 아닙니다

부담드려 죄송하지만,, 한동훈 의원의 어깨에 수많은 선한 사람들의 인생이 달려있어요

그래서 작은 틈에서조차 밀리며는 안 됩니다

저쪽에선 아마 꽤 비열한 수를 가지고 나올 가능성 또한 큰데 여기에 매너를 지킨다고 보는 사람들은 그걸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금 유권자가 아니니까요

하고 싶은 말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만인이 보는 앞에서 반드시 숨도 못쉬게 찍소리 못하게 눌러버려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 한동훈 의원도 정말 많은 준비를 해야 하겠으나 이건 별로 걱정이 되지 않아요 솔직히. 항상 알아서 잘 하니까

기대가 원망으로 바뀌는 건 정말 순간입니다, 이를 잊지 말고 지지층도 긴장감을 가지고 참고할만한 자료들 언더73이나 윤희석에 쏴주고 바삐 움직여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