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쪽은 또 반대로 초상집 분위기고
분위기가 이렇게 흘러가선 안 됩니다, 허를 찔려요
이번 토론은 단순 한동훈 대 이건태, 혹은 보수 대 진보 진영의 대결이 아닙니다
부담드려 죄송하지만,, 한동훈 의원의 어깨에 수많은 선한 사람들의 인생이 달려있어요
그래서 작은 틈에서조차 밀리며는 안 됩니다
저쪽에선 아마 꽤 비열한 수를 가지고 나올 가능성 또한 큰데 여기에 매너를 지킨다고 보는 사람들은 그걸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금 유권자가 아니니까요
하고 싶은 말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만인이 보는 앞에서 반드시 숨도 못쉬게 찍소리 못하게 눌러버려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 한동훈 의원도 정말 많은 준비를 해야 하겠으나 이건 별로 걱정이 되지 않아요 솔직히. 항상 알아서 잘 하니까
기대가 원망으로 바뀌는 건 정말 순간입니다, 이를 잊지 말고 지지층도 긴장감을 가지고 참고할만한 자료들 언더73이나 윤희석에 쏴주고 바삐 움직여야 됩니다
직접 소통 가능한 한컷이 있는데 거기가 더 좋죠 ㅎㅎ 한동훈만 볼수있는 게시판이 있잖아요 거기다 자료 올려주는게 더 빠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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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변호사가 갑자기 나선거보면 혼자결정은 아니지 주제가 과연 보완수사권일까 공소취소쪽 여론반전이 목적아닐까
잘할거에요
나도 선거 끝날때까지는 나름 침착했는데 그동안 하도 그러다보니 한번은 들떠뜨고 싶었음 ㅇㅇ 방심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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