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믿는 칼'은 김창진···최순실 특검팀이 청문회 준비
중앙일보
업데이트 2019.06.19 14:51
00(112.160)2024-05-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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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자는 김 부장검사에게 청문회 준비를 맡아달라고 직접 요청했다고 한다. 김 부장검사는 윤 후보자가 직접 고른 이른바 ‘윤석열 픽’이다. 청문지원팀은 윤 후보자의 처가 재산 문제 등 개인 신상, 박영수 특검 등에서 근무하면서 처리한 주요 사건과 관련해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나올 윤 후보자에 대한 질의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수사실무자중 최고결재권 검사장보다 더 수사에 관여 검사장은 보고받고 외풍막고 그런거
윤석열 '믿는 칼'은 김창진···최순실 특검팀이 청문회 준비 중앙일보 업데이트 2019.06.19 14:51
윤 후보자는 김 부장검사에게 청문회 준비를 맡아달라고 직접 요청했다고 한다. 김 부장검사는 윤 후보자가 직접 고른 이른바 ‘윤석열 픽’이다. 청문지원팀은 윤 후보자의 처가 재산 문제 등 개인 신상, 박영수 특검 등에서 근무하면서 처리한 주요 사건과 관련해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나올 윤 후보자에 대한 질의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