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나오고 싶지 않고 안 만나고 싶으면 대통령이라도 안 만나고. 집에 있다가 지루하면 나가고 싶으면 나가는 것이고. 킬국수가 땡기면 가서 먹는 것이고. 도서관 가고 싶어지면 가는 것인데 사람들이 의미부여 하는게 웃기고. 전대도 나가고 싶어지고 확신이 서면 vpn 안 쓰고 본인이 직접 나서겠지. 누가 하라해서 하고 하지 말라고 안 할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지금 이 모든게 의도적 연출이라면 정치인 100여 일 동안 너무 큰거네. 방송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본인부고 말고 필사적으로 언론 타고 싶은 정치인에겐 신같은 존재라는 것이네. 버젓이 국개 300명에 대통령도 있는데 정치뉴스 1위를 백수가 장식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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