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다 일어날때 아무리 뚱뚱한 사람이라도 바닥에 손 짚고 일어날수 있다 하지만 사진속 용돼는 전혀 일어날 의지가 없이 뒤에선 수행원이 앞에선 거니가 일으켜주고 있다 의아한점은 수행원이 있음에도 영부인이 앞에서 일으킨다는 점이다 수행원들보다 먼저 남편이 거동불가한 상태란걸 눈치챈 김건희 정말 만취 상태라서 용돼가 못 움직인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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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번에 발견함
흐린 눈 흐린 눈 하는데 나는 그냥 장님이였던거 같다;; - dc App
다들 라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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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돼 존나 재밌어 완전 좌파들 장난감임
술처먹고 넘어졌다고 하는 사진이 이거였구나 첨 봤어 품위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놈이네
ㅇㅇ억까가 아니라 이건 뭐..
윤석열이 아무리 싫어도 소설은 쓰지 말아라. 저날 연설도 했다.
ㄴ 내가 쓴 게 아니라 나도 얼마 전에 어디서 본 거야 저 사진 나왔을 때 돌던 소문이었나 보네
거니 누님 코어 근육; ㅅㅌㅊ
이건 너무 억까다. 뚱뚱하고 바닥 생활을 많이 안한 사람은 저럴수 있다.
만취 스토리는 좌빨들이 만들어낸 얘기니까 자제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찰나에 포착된 사진이니 별 그림 다 나올 수 있지. 박근혜 대통령 시절 돌았던 루머들 대부분 저짝 것들이 만들어낸 허구였던 거 생각하면 ptsd 온다 ㅠ
이런 건 자제하자 좌빨들 억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