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정신인가 싶다.

자기가 당한 일을 똑같이 하고 자빠졌네.
이렇게 자기편을 다 내치고 도대체 어쩌자는 건지.
자멸의 길을 착실히 걷고 있네. 

혹시 믿는 구석이 있는거냐?

찢을 믿는 건 아닐거구. ㅊㄱ 믿고 이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