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동훈 좋아하고 윤은 진작에 정떨어져서 다 알고 있었음
총선 있으니 흐린눈하며 힘갤에서 달렸고 사사건건 방해하는거 알았지만 10일까지만 참자였음 근데 완패하고 새벽 그 기사보고 눈 돌아감 그리고 조선일보발 여연 여조 타임라인보고 완전 돌아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