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책읽으러 가는곳 아닌가?

웃기는 놈들. 솔직히 집에서는 책 잘 안읽게 되지 않나?

집에 있으면 집중도 안되고 식구들 왔다갔다거리고 그러던데.

나도 책읽고 싶을때는 카페가서 읽거든.

적당히 화이트노이즈가 있어야 집중도 잘되는건데

책을 안 읽어봤으니 그런 소리 하고 자빠졌지. 

책읽는것도 기획이다 척하는거다 ㅂㄷㅂㄷ

그럼 매일 집구석에만 있어야 되나?

얼마나 갈곳이 없으면 도서관만 가겠나 싶다. 

시장가면 말들 안나올까 백화점 가면 뒷말없을까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조용한 장소 가서 책도 읽고

산책도 하는건데 왜 그리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모르겠음.

한동훈 개의치않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편안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고 

팬들도 왠만하면 조용히 눈으로만 보고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