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없었다면 진작에 탈당했을텐데 말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아노미 상태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이념대립 없이 상식적인 정치가 선진 국민들이 바라는 것 아닌가요?

근데 이 나라는 이념대립을 없애다 못해 보수정치인이라는 놈들이
점점 좌경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홍준표 같은 사람 말입니다. 보수 우파의 원로로써 추대 해놨더니 어려운 상황을 타파하면서도 총선을 이끈 상처뿐인 패장에 대해
무자비한 내부총질이나 하고 있습니다. 

보수 우파의 미래를 누구보다도 외쳐왔던 그이지만 말년에는 그저 노욕 뿐인 처세입니다.

미래를 단정할 순 없지만 건국 이래 이제까지의 좌파는
상식이랑은 거리가 먼 종북 국가전복세력들 뿐이었습니다.
얼마전에 방 뺀 문씨도, 지금 좌파 수령 이씨도, 관종 조씨도.
햇볕정책 김씨도, 미국 응딩이 어쩌고 거리며 가스라이팅 하던.. 뇌물 받고 자살한 노씨도요.

저번 비대위를 기점으로 한동훈이라는 사람으로 하여금
단지 보수우파가 아닌 상식적인 대한민국의 미래를 염원했는데.

그 염병할 ‘민주화’ ‘세뇌’ 의 정치가 얼마나 국민 뼛속 깊숙히
파고 들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아노미 아니, 사실상 무정부 상태입니다. 당권이든 대권이든 현 시점에서 한동훈 한 사람만이 대안이고 차선책입니다.

개헌저지선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에게는 한동훈이라는 사람마저 정치꾼들에 의해 잊혀져 사라진다면

그 땐 정말 각자 도생입니다. 이민을 가든 한탕주의로 해먹든.

대통령부터 대놓고 좌파 후손 짓을 해대니 이게 정말 내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맞나 비현실적입니다.

최근 또 좌파들이 물기 좋은 라인 사태가 어쩌고 하면서 조국 씨는세비로 독도에도 가고 별 짓 다 하던데,

이대로 가다가는 결국 그 놈의 일본 타령하며 나라를 팔아먹니 어쩌고 지랄할 게 아니라 그냥 나라를 지들 손으로 놓아버리는 지경이 올 것입니다.

멸망 직전인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도 당권이든 대권이든 한동훈 살려야 합니다. 중도보수 엘리트파의 마지막 보루입니다.

전쟁 안나~ 우리나라가 뭘 망해~ 하는 4050 개줌마 개저씨들 주변에 있다면 참교육 해 주십시오. 전쟁 겪어봤나요? 나라 망해봤나요? 후배 세대에겐 쥐뿔도 양보 안하면서 가르치려고만 드는, 그러면서 표는 1번에 갖다 바치는 양심없는 버러지들에게 지지 마십시오.

그들은 경제도 국방도 하다못해 본인 먹고사니즘의 본질도 모르는 인간들입니다. 그렇게 개꿀빨고 살아온 시대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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