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선거가 지선이 아닐수 있음
그러면 1년쯤 재충전 가질 여유가 없음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는 이유가 한가한 소리임
지금 아니면 때가 늦을 수 있음
지금 윤 판단능력 돌아가는 정세가 매우 급박해 보임
빨리 당 장악하고 당을 윤 순장조에서 꺼내야 함
대선에 가장 해볼만 한 사람이고
둘째 가장 선전 할 사람임
이재명이 살아남은게 바로 지난 대선 득표율 47%임
한동훈도 차기는 힘들더라도 차차기라도 갈려면 지금 도박 해야 할 시기고
이재명 이회창이 재선할 수 있는게 대선 득표율임
그게 본선 경쟁력이고 그게 차차기까지 끌고 갈 힘이지
국힘도 내일 모래 국대전이라면 지금 상황에서 가장 컨디션 좋은 선수를 선발로 내보내야 할 시기임
아우 나오면 윤돼링 거니 친윤 극우까지 사사건건 지랄 할꺼 아냐 - dc App
이미 두 사람은 끝났음 보수쪽에서도 끝난 사람이고 지금 윤 지지율 자체가 그거 막자는 사람들이지 그 사람들을 지지해서가 아님
근데 총선떄도 괜히 나와서 똥물만 뒤집어쓴거고 이번에 나오면 사실상 패전처리조 역할만 해야되는데 도움이 되려나?
솔직히 이것도 한가한 소리임 지금 상황에서 내년이 대선타임일 수 있음 그러면 지금이 적기임 지금 빨리 선긋기 나서는 수 밖에 없음 내년이 대선이면 지금 도박해야 할 시기임
총선은 개같이 힘들었지만 한동훈 정치기반 만든 거로 결국 잘 선택했다고 본다
한가한 소리란거 ㅇㅈ하는데 근데 찢새끼가 탄1핵버튼 누를거 같진 않음 식물새끼 최대한 이용해먹으려 하겠지 그런 와중에 여당대표 패전처리 역할이 한동훈한테 도움이 될지 의문이라 ㅠ
찢이 안하려고 해도 지금 윤의 판단 능력 상태가 붕괴된 상태로 보이고 결국 민주당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 시간이 올 수 도 있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보여짐
하도 선거마다 쳐발려서 패배주의에 찌들었나보다 ㅠ 한동훈은 정말 귀한카드라 확실한 승리가능성이 보장될때만 써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게이말들으니 도박수 던지긴 해야하나보다 ㅠ
뱃지도 없는 당대표 비대위하면서 불출마라는 도박 한번으로 충분해
한동훈이 비아피를 향해 잘 가고 있음 우린 한동훈 선택 무조건 지지해주면 됨
갤주 다치고 상처 빋는걸 못보고 못 참겠어 ㅠㅠ 우리야 나와서 얼굴 보여주면 좋지만 그 고난을 또 해야하잖아 ㅠㅠ - dc App
그 고난을 피할수는 없음 김대중도 노무현도 그런 과정 겪어서 대통령 된거지 거저 얻을 수 는 없다고 봄 한은 머리 좋은 놈이라 할수 있다고 봄
근데 갤주가 그들처럼대통령 하고싶어하는거같지도 않음 ㅠㅠ
지지바들 사리 나오겠어 ㅅㅂ - dc App
판단능력 붕괴는 맞는데 특검을 통과되야
홍할배 유배신 오시장 조일분 리준돌 리철ㄱ ...... 기를 쓰고 못 나오게 하는 데엔 이유가 있겠지 험난하지만 정치 이력과 대권 발판이 되니까 기어코 막는거지 정치 경력 안 쌓으면 분명 윤과 동일시하며 매장시키려 할걸 (경험없는 검사로 몰아가기 빌드업 ㅜ ㅜ)
윤에 대한 분노와 한이 당하는 억까를 보고 지지자들이 같이 탄압당하는 기분. 그러니 출사표를 던져 같이 뚫고 나가는 카타르시스를 주는 것도 괜찮음. 여기서 주저 앉으면 뭔가 좀 허망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임. 일단 본인 판단이 가장 중요
'당권 대권 경쟁자들이 반대하고 지지자들도 반대했다더라' 이런 그림이 좋음?? 지지자들이 원했지만 안 나오는거랑 지지자들이 반대해서 못 나오는 건 ... 아예 차원이 다름
지지자들이 원했지만 안나오는거 이겨 그림이 괜찮은건가
ㄴ 본인 의지 들어간거니까 나쁘지 않지 '반대에 부딪혀 못 나왔다'랑 '반대를 무릅쓰고 나왔다'... 명분 없는 경우라 최악이지
다 알아서 나오니 기다려라
그냥 기다리자 한동훈은 언제나 옳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