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직접 말해주는것처럼 느껴지는 흡입력 있는 문체 
그안에 가득찬 진심 
총선 기간때 기억이 스쳐 지나가고
진정한 동지들끼리만 공유할수있는 그 기억
여러분에게 빚을 졌다고 했는데 그 반대다
내가 한동훈에게 빚을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