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강사 현우진 “수입 60% 세금인데 세무조사 받아, 꿇릴 것 없다”
현우진이 피식대학이라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이 세무조사를 받은 이유가 입시 정책을 비판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정부가 수능 킬러문항 배제와 공교육 교육과정 내 출제 방침을 언급한 뒤, 현 씨는 본인의 SNS에 "애들만 불쌍하다. 그럼 9월과 수능은 어떻게 간다는 것인가. 수능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주시길 (바란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정부 차원에서 사교육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약간 전시하듯 스타 강사들을 본보기로 때린 건 어느정도 팩트라고 보면 됨.
정부의 문제는 늘 아마츄어처럼 일처리를 하고, 좌파식으로 정당하게 돈버는 사람들 무리하게 때려잡으려하니 성과도 없고 역풍만 부네.
현우진이 피식대학이라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이 세무조사를 받은 이유가 입시 정책을 비판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정부가 수능 킬러문항 배제와 공교육 교육과정 내 출제 방침을 언급한 뒤, 현 씨는 본인의 SNS에 "애들만 불쌍하다. 그럼 9월과 수능은 어떻게 간다는 것인가. 수능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주시길 (바란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정부 차원에서 사교육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약간 전시하듯 스타 강사들을 본보기로 때린 건 어느정도 팩트라고 보면 됨.
정부의 문제는 늘 아마츄어처럼 일처리를 하고, 좌파식으로 정당하게 돈버는 사람들 무리하게 때려잡으려하니 성과도 없고 역풍만 부네.
우진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