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어제를 기점으로 안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소위 검찰에서 한동훈 라인이라 불리던 사람들을 모조리 학살했는데,

과연 학살자 총알받이 역할을 할까?


이재명이랑 짝짜꿍하는 것도 총알받이, 조국 살려주는 것도 총알받이할까? 과연?


그래도 윤-한 관계가 돈독하다...는 선입견이 있던 때라면 '울며 겨자 먹기로 방탄해 주겠지' 생각이 들지는 몰라도,

지금은 완전히 반윤 이미지로 굳혀졌는데, 과연?


정말 최소한의 방어, 탄/핵 정도는 막아주겠지만, 그 외에는 더 칼 같이 용돼 압박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