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방어 역할이 아니라 대통령과의 차별화, 대통령이랑 선 긋는 게 기본원칙임.


이 경우에는 당내 세력이 대부분 미래권력에 줄을 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현재 지지율 바닥인 대통령은 자진탈당, 또는 출당의 수순을 밟을 수밖에 없음.


이전 사례로는 노태우가 그랬고, 김영삼이 그랬음. (박근혜 대통령은 강제출당이지. 홍준표 ㅆㅅㄲ)



역대 대통령 중 최저 지지율 매주 갱신하고 있는 윤돼라고 다를 것 같음?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뭐 좋은 꼴 보겠다고 방탄을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