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방어 역할이 아니라 대통령과의 차별화, 대통령이랑 선 긋는 게 기본원칙임.
이 경우에는 당내 세력이 대부분 미래권력에 줄을 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현재 지지율 바닥인 대통령은 자진탈당, 또는 출당의 수순을 밟을 수밖에 없음.
이전 사례로는 노태우가 그랬고, 김영삼이 그랬음. (박근혜 대통령은 강제출당이지. 홍준표 ㅆㅅㄲ)
역대 대통령 중 최저 지지율 매주 갱신하고 있는 윤돼라고 다를 것 같음?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뭐 좋은 꼴 보겠다고 방탄을 하겠음.
보수전국 조직이 친윤으로 되어있다면서 그래서 지금 이상태인거아니야?
친윤이 설마 모태친윤이겠냐? 지지율이 바닥인데 과연 그때도 친윤일까? 그렇게 단단할 것 같던 친박들 뿔뿔이 흩어지는 거 보면 결코 그렇지 않을 거라 보는데.
친박도 한순간에 사라지는데 걔네가 뭐라고
지금 구심점 없으니 친윤인거고 구심점 나타나면 친윤 사라짐
당장 내년부터는 차기 주자에 힘 실려서 더 그럴거래 그래서 홍 유 오 나 조 안상현 철구 돌 이런 것들이 기를 쓰고 한동훈 당대표 막는거 ㅜ ㅜ 아예 등판 봉쇄하려고 정신나감
친윤보수포럼에서 김기현 전대당선 시켜줬잖아 한동훈 견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