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죽은 권력이고 민심이 버린 권력에 호흡기 붙여 살리려 해봐야 코마상태로 명줄만 이어갈 뿐이고
푸릇푸릇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보수의 심장이 될 새로운 미래 권력 중심으로 나아가야
당도 살고 국민도 살고 나라도 살 수 있다
민심이 떠난 권력 붙잡고 매달려봐야 같이 수장될 뿐
권력은 나쁜 게 아님 권력의 칼을 잘 못 쓰니 자신도 죽고 다 망하는 것임
권력을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쓸 인재를 뽑아야 함
지금 그 인재가 누군지 다 알고 있고 그 인재가 바로 곁에 있지 않음?
절벽에 매달려 곧 죽을 운명인데도 꿀 한 방울 얻어 먹는데 정신 팔려 있는
종자들이 당을 장악하고 있는 한 미래는 사라지고 그건 다 죽는 길임
모두가 사는 길로 가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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