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는 어마어마한 특검법이 발의될것이고 끊임없이 특검으로 국면을 이끌고갈거야. 채상병은 시작일거고 김건희특검. 양평특검등등 끝없이 특검법안을 낼거야. 용돼는 계속 거부권만 사용하는 식물대통령을 만들거고 민주당입장에선 국정장악력을 높이면서 친윤비윤싸움도 계속 붙이면서 국힘내부에서 아노미상태로 만들고 대통령과 여권을 계속 싸움붙이면서 당정갈등과 국힘분열을 상시화 시킬것같아.국힘은 지금 구심점은없고 잔챙이들이 설치는 형국이라 혼란은 더 지속될것이고 대통령지지율과 국힘지지율이 지하로 뚫고 내려갈때쯤이면 표면적으로 ㅌ국면으로 몰고가겠지.
그리고 22대땐 사법부 무력화시키는 법률들이 많이 발안될것같은데, 이재명리스크를 조기 벗어날려는 악법들이 솓아져 나올것같아. 검찰무력화는 이재명과 김건희라는 공통분모가 있어서 일사천리로 진행될것같고 그나마 용돼의 마지막 안전판인 사법부까지도 법제정,개정을 통해서 사법부형해화가 진행될것같아.
용돼는 찢에게 목숨을 구걸하면서 평화적(??)정권이양을 약속했을지도 모르고.
문제는 말야~~용돼나 국힘내 오월동주 주자들이 한위원장을 찌앞에 재물로 내놓을까 하는것이 젤 염려돼. 찢과 찢주당이나 죄국인 지금 한위원장을 잡고싶으하니까 말야.
우리가 한위원장을 어떻게 지켜야할지 , 현실정치에서 어떻게 활성화 시킬지를 고민해봐야할 시점이지싶다. 즉 이 팬덤을 어떻게 정치세력화 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될 시점이 다가왔다는 말이지. 국힘책임당원으로 미리 준비하는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것보다 더 센 뭔가를 준비해야하지않을까?  집단지성의 힘을 모을 때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