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의해 행동할 사람은 아니니 본인이 결정하면

난 무조건 응원하는거 밖에는 할 게 없다고 생각하니

그저 시간이 흘러 한동훈 입에서 나오는 말만 주목하면 될 일인데

본인이 직접 등판하지 않으니 매일매일

사람들이 차림, 동선, 보는 책, 만나는 사람 등등으로

온갖 억측에 추측, 견강부회 등으로 점철되니 그저 웃긴다

이 세상에 한동훈이 어찌 할 것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한동훈 자신 뿐이니 그냥 기다릴 수 밖에

나오는 찬성도 반대도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

그렇다고 한동훈에게 직접 연락이 닿는 사람도 아니고, 연락을 하던 사람도

지금은 연락 하기 어렵다 하니 누군들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