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의해 행동할 사람은 아니니 본인이 결정하면
난 무조건 응원하는거 밖에는 할 게 없다고 생각하니
그저 시간이 흘러 한동훈 입에서 나오는 말만 주목하면 될 일인데
본인이 직접 등판하지 않으니 매일매일
사람들이 차림, 동선, 보는 책, 만나는 사람 등등으로
온갖 억측에 추측, 견강부회 등으로 점철되니 그저 웃긴다
이 세상에 한동훈이 어찌 할 것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한동훈 자신 뿐이니 그냥 기다릴 수 밖에
나오는 찬성도 반대도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
그렇다고 한동훈에게 직접 연락이 닿는 사람도 아니고, 연락을 하던 사람도
지금은 연락 하기 어렵다 하니 누군들 알겠나
응 어떤 선택이든 믿고 지지함 - dc App
지금은 나오지 말았으면 하는게 내 의견이고 다만 한동훈이 결정하면 따를뿐
완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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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지지자 1인 입장에선 반반 이랬다 저랬다 함 갤주가 그냥 사람 많이 만나고 다양한 이야기 많이 들었으면 좋겠다 비대위땐 급하게 불려 나왔으니까 동료시민들은 점점더 많이 모여있기만 하면 됨 10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