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비대위도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간에 따라서 자기 인생 꼬일거 다 알고 나온거고..
그걸 다 감수하고 나왔는데
그냥 이나라와 동료시민을 위해서 자기희생한거임..
총선 결과가 너무 안좋게 나왔지만
그게 한동훈 때문이 아니라 윤석열이 훼방놔서 그런거라는거 다 알고 있고..
몸 갈아가면서 열심히 노력한 한동훈의 열정과 수고 눈물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당원가입하며 지지를 보내는거지..
마찬가지 지금 당대표 출마를 하는 것도
결과가 어떻게 보면 뻔하디 뻔하지..
어떻게 보면 총선때보다 더 엄청나게 난이도가 있는 것이고..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은 정말 극강의 난이도 맞고..
윤석열이라도 정신을 차리면 좋겠는데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는 거 같고...
한동훈은 자기 욕심 차리는 사람이 아님..
애초부터 그런 사람이었다면 난파선에 올라타서 비대위원장도 안했을 것임..
애초부터 그런 사람이었다면 비례대표 선순위 올라타거나 본인이 사는 강남 출마했을 것임..
한동훈이 이번 당대표에 출마하게 된다면
본인 욕심 없이..
그저 우리나라와 보수를 위해서 출마하는 거겠지..
난 그저 한동훈의 결정만 믿고 따른다..
그가 당대표를 출마를 하든 안 하든..
차기에 대권에 도전을 하든 안 하든..
그러나 그의 동료시민에 대한 사랑과 나라에 대한 충정을 생각하면
출마할것 같긴 하다..
ㅠㅠ
정말 나라와 정치 상황.. 총제적으로 이 상황이 "개"같거든..
그냥 강건너 불구경할 사람이 아닌거 같음..
지지자들은 그냥 한동훈이 그냥 또 다시 정치적으로 타격받고 마음 아파하는 상황이 싫겠지만
그게 한동훈이 선택한 거라면 힘 실어주련다..
그러고 끝장날건 아무도 생각 안해주는거지
용산 돼지 트롤짓 아니면 총선 패배 안했음 차음에 나름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용산 돼지가 저렇게 무지하게 나올줄 몰랐다는거지 지금은 그때랑 또 달라
무엇(ㄷㅌㄹ)이 되고싶은것이 아니라 무엇(애민 애국)을 하고싶은가로 판단할까봐 솔직히 걱정 ㅠㅠ
이제는 대비하겠지 솔직히 난 총선때 놀랐거든 그렇게 잘할줄 몰랐어 늘 상상을 뛰어넘는 사람이니 무조건 믿고 따를거야
혼자서 판을 바꿀수 없다는 현실에 냉정해야되심
ㄹㅇ지지자도 이걸 알아야 해 - dc App
ㄹㅇ 똑똑한 사람이니 총선때 뼈저리게 느꼈을껄
맞아 정치가 한 개인이 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어 권한도 없는데 뭘 할 수 있음
총선이랑 지금은 다른데. 그땐 선거가 코앞이라 급한결정한거지만 지금 뭘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필요가 있나? 옆에서 펌푸질이야 지들 이익따라 나불대는거고 한동훈이 그거에 반응할 필요는 없지. 지지자들 보고싶은거야 다른방법 찾아보면 되는거고 정치행보는 이해득실 잘 따져 계산이 서야 나오겠지.
나오라고 부추기네 ㅅㅂ - dc App
궁예 그만
뭔 강건너 불구경이야 최적의 타이밍을 찾는게 정치고 다수를 위한거야
결정은 한동훈 우리는 응원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