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아내사랑 운운하지

저 김거니가 무슨 짓을 했고 또 무슨 짓을 할지 알 수 없으니
사력을 다 해서 조사를 막는거지
대선기간에도 녹취록이 공개됐을 때 지 입으로 도대체 왜 남이랑 그렇게 

많은 통화를 했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답하던데

지 마누라에게 추궁해서 무슨 소릴 하고 다녔고, 무슨 짓을 했고 멀 받아처먹었는지

묻지도 못하고 아마 상대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묻지 못하게 했겠지

그러니 겁먹은 돼지새끼가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필사적으로 조사를 막으려는 건데

이럴수록 모든 언론들이 등을 돌리고 추궁할텐데

지가 죽을 길을 알아서 찾아 가는 꼴이네

병신같은 돼지가 덫을 좇아가서 거기에 빠져 뒤질 일만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