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 때 이재명도 자기 텃밭 꿰차고 앉아서 국회의원 날로 먹었잖아
한동훈도 꼭 험지 안 나가더라도 적당한 곳에서 배지라도 달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냐구.
만약 그랬으면 지금 당대표 나가야하니 마니 논의할 필요도 딱히 없을걸?
원내에 있으면 어떻게든 얼굴 비추고 정치인으로서 활동하기는 쉬워.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죽자고 배지 달려고 하지.
지난 총선 때 이재명도 자기 텃밭 꿰차고 앉아서 국회의원 날로 먹었잖아
한동훈도 꼭 험지 안 나가더라도 적당한 곳에서 배지라도 달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냐구.
만약 그랬으면 지금 당대표 나가야하니 마니 논의할 필요도 딱히 없을걸?
원내에 있으면 어떻게든 얼굴 비추고 정치인으로서 활동하기는 쉬워.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죽자고 배지 달려고 하지.
이 당은 총선때 험지아니면 공천 줄 생각도 없었던 사람들인데
특검정국에 다행이라고생각
나도 이점이 너무 아쉽더라. 사심없다는것을 방증하는건 좋았지만 지금 배지없다는것이 너무 아쉽다. 길을 둘러서 가야만 하는 느낌.
오시장도 강남에서 초선으로 정치입문했어
뭔개소리냐
용돼지도 정치입문얼마안되서 대통됨
원래 한동훈정도의 대중적인기 지지율이라면 강남으로 엎드려 모셔와도 부족한데 어떻게 한동훈한테만 험지타령 하는지 참나
300마리 꼴 안봐서 좋은데 원내에서 특검을 하던 다른걸 하던 친윤ㅅㅋ들 알아서 하라하고 갤주는 당권먹고 수도권하고 2030 자기 인지도 올리고 인기관리만 하길 자기 정치한다 지랄한것들한테 그대로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