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말마따나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하고, 


더군다나 전반적인 당내 스탠스가 지금 미묘하게 바뀌고 있잖음



(한동훈 끝장 내려고 함정 판다... 라고 볼 수도 있지만, 


지금껏 겪은 국힘 인간들이 그 정도까지 잔머리 잘 돌아가는 인간들이 아니기도 하고,


검찰학살+장모가석방 이게 이슈되면서 진심으로 지지율 10%로 꼬라박을 거 같으니까 미래권력에 줄 대는 것도 간과할 순 없다고 봄)




지금 봐서는 8월 전당대회 쪽이 유력한데


생각보다 그때까지 시간 많다.



한동훈도, 적이 될 사람이든 아군이 될 사람이든 여러 사람 만나 보고 혼자 생각도 하고


그러고 나서 결정하겠지.



한동훈이 조선제일검으로 불리게 된 이유가, 그렇게 섬세하고 촘촘하게 옭아매 들어가서 결국에는 빼도박도 못하게 잡아내는 거랬잖냐.


이번에 그렇게 여러 가지로 고민해 보고 결정 내리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