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두세 달 시간 있으니까 멘탈 빌드업 중)


솔직히 심장 벌렁벌렁하고 걱정도 되지만
당사자 결심이 섰다면 전폭적으로 지지해야지^^


총서만 봐도 그래  
데스노트처럼 만들려다가
각종 방송과 기사에서 다루고
지지층 항의 여론 모아지면서
한걸음 물러섰잖아

만약에 진짜로 출마로 기울어진거 같으면
혹시나 간사하고 교활한 인간들이
급작스럽게 말도 안되는 전대 룰을 작당모의하지는 않는지 계속 촉각을 세우고
부정행위, 꼼수 등 걸림돌을 최대한 치워주는게
우리의 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