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중에 용산돼지가
기다렸다는 듯이 한동훈 때문에 졌다고 하고
다음 날, 사퇴 밝히고 당직자들 악수 한명한명 다 하고 떠나는
한 보면서
찍은 표 다 돌려달라고 하고 싶었음!
(다음 날부터 나 몰라라 하는 당선자들 보면서 더 열받음)

용산 돼지야, 착각하지마

너 진짜 한동훈 없었으면 100석도 못 지켰어

ㅈㅈㅎ 같은 기회주의자 내세워서
머리 좀 굴리지마. 너무 너무 정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