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날 윤돼지 무식하다고 조롱하길래 그래도 서울법대에 검총까지했는데 무식타령은
너무 선넘은것같다고 무지 싸웠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게 맞말이였어
진짜 운이좋은건지 문재앙 큰그림인지 지금 이자리에 있는것같네
한동훈이 지금 이 진흙탕속에 안끼여있는게 차라리 내마음이 편안하게 느껴짐
너무 선넘은것같다고 무지 싸웠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게 맞말이였어
진짜 운이좋은건지 문재앙 큰그림인지 지금 이자리에 있는것같네
한동훈이 지금 이 진흙탕속에 안끼여있는게 차라리 내마음이 편안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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