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내에서 총선결과 나오기 전에 이번 총선에 진다고 어느측에서 전화 받았는데

한동훈은 나갈테고 그런 시점이 3주전이라는데 마지막 8일날 그 사람이 국회에 가서

국민의힘은 101석 희박하다고 말이 돌았다던데 이유는 우리가 아는 그거라는데

결국 대통령실에서 과반석을 원하지 않았다는 건데 그리고 그 유튜버에게

총선지면 한동훈이 물러나니 자기들 도와달라고 여당 어느쪽에서 말했다네

출동잔다르크라는 유튜버는 대선 때 윤석열 계속 따라다니던 유튜버였고

아마 당 쪽하고 아는 사이라 그런거 그때도 취재 내용이 꽤 구체적이었고

일반 유튜버가 못 들어가는 장소에도 제법 들어가고 했었는데 예를 들어 내부 회의,면담 일정 등

그런데 이 사람이 지금 이렇게 말하는거 보니 용산이 확실히 한동훈의 패비를 원했다는게

확실하네

개새끼 정말 증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