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사람들 잊지 못하는듯. 솔까 한덕수 총리도 노무현때 총리했었고, 지금 언급 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Dj 총애를 받던 김한길 옆에 두고 계속 조언받고 있음.

윤&거니는 이렇게 생각할듯. 지들은 열심히 하는데 보수에서 지들 뒷받침 해줄 능력 있는 사람이 없다고, 노사모들 데려다 쓰는게 낫겠다고.

뭐? 노 영화보고 2시간을 쳐 우셨어요?
아. 웃겨. 거니는 김일성 찬양책 다 읽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