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윤석열)은
한동훈 오기전에 셋팅한
친윤 공천 아웃라인이
뜻대로 안되자 쫒아내려했고
한동훈이 먼저 사퇴압력받았다고
언론에 푼뒤로
완전히 엿맥이려고 작정하고 앙심품은듯함

내가 보기엔 한동훈이 그래도
공천 많이 봐줬거든?
연판장돌린 이용ㅅㄲ도 단수공천줬는데

이철규 시발ㅅㄲ
한동훈을 지 아래에두고
마음대로 부리려했다가 안되니까
앙심품고 작정한게 틀림없다

이종섭도 보내지마라하니
어? 그럼 더보내야지 한걸로보여
뭐든 하지말라는건
싫은데? 너도 우리의견 안들어줬잖아
총선내내 ㅇㅈㄹ로 깽판쳐댄거
선거이기고 한동훈에게
권력넘어가는건 진짜 싫었다가 맞음
이러니 총선은 지고 110석 얘기나온거고
이종섭도 예측 130-150일때 보낸후
103-105되니까 부른것

이땐 질질 끌면서 의석 떨어질때까지

기다렸다고 보면 모든게 이해가능하다


시발아 한동훈은 이기려고 니네 병신뜻 거른거고
니들은 니들욕심 채우려고 눈돈거고ㅗㅗ

근데

한동훈이 그랬지
물라면 무는 사냥개를 원했으면
나를 쓰지 말았어야했다고

쟤들은 한동훈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나
특히 윤석열은 한동훈을 몰랐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을정도네  

왜부른거냐고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