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국민들은 정치경험 없는 사람 대통령으로 절대 안뽑는다. 윤석열하는 거 봤기 때문에,,

한동훈은 지금 당대표 출마안하면 아쉽지만 2027 대선에서 낙선가능성이 크다

정치경험없이 바로 대선 뛰어들면 진다니까. 비대위원장 3개월로 어떻게 대선을 이기겠냐고. 윤한테 질려서 이젠 안뽑아준다니깐

한대표는 지금이 출마 적기다. 보궐선거? 그거 언제 어디서 나올지도 모르는거고 험지나 사지에서 보궐나오면 출마도 당선도 장담못해

그럼 서울시장선거? 2032년 대선보자는 것인가? 장기적으로 보겠다면 지금 당장 나올 필요가 없겠지

그런데 사람들은 지금 당장 대선출마자에게 관심이 쏠리는 게 당연한거다

한동훈에게 지지율이 급등하는 것은 당대표 출마해서 대권까지 가라는 의미다. 서울시장가라고 이렇게 높은 지지를 보내는 게 아니다

지금 나오면 온갖 오물에 똥물 뒤집어쓰는 거라고? 그게 정치임. 대선주자는 그런 풍파를 이겨내야 당연한것임

박상수가 그랬잖아. 정치인은 탄압받는 서사가 있으면 정말 좋은거라고. 한동훈의 약점이 서사가 없다는 거였는데 이제 생기고 있다고

즉 온실속의 화초처럼 좋은것만 보고 하려하면 나중에 못이긴다. 

난 한동훈이 당대표로 나와서 당을 장악하고 용산과 수평적으로 할 말 하고 협력할 건 협력하고 새로운 국힘으로 만들어줬음 좋겠다

수도권 정당으로 탈바꿈시키는 당대표.. 그래야 미래가 있고 차기 대선도 먹을 수 있다.

좀 지금은 때가 아니다 똥물 맞는데 왜 나오냐 이런말 좀 하지 말자. 아주 극성층 빼고 정치인은 안보이면 잊혀진다. 

이낙연같은 사람도 지금도 극성지지층 있다. 하지만 실제 지지율은 뭐,,

난 한동훈이 반드시 전당대회에 출마해야 한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