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 몇일  밤잠 설치고 뒤척이면서 당체 현실속
모든게  손에 안잡히고  답답할때  홀로  향후2027년 너무
길고 어두운 터널 지나가야한다고 하니  그런데 이렇게
우리들 공통 분모에  희망빛  이름석자   한동훈
문득 또 우리가 너무그 를 거치른 양육강식 들판에  홀로
등떠다미는게 아닌가 죄스럽다 우리가 그 뒤에 든든하게
버팀목되어 줄수있을까 용산 저 용돼 부부던 친용되던 간보는
여당 이라는 국회의원 정치 인것들  또 곧 22대 상상조차
두려운 총300석 지역254석=비례 46석중
여당:108석 야당:192석 끔직한 192명중 다수 거악들
과  싸울때 얼마나 우린  속터질까 홀로 링에 올라설때
과연 국민의힘  것들 몇명 이나 일당 백 해줄까? 결국
한동훈  그 는  우리만 민심으로 아웃사이드서  발동동
굴리면서  바라다 봐야하는  시점 생각들면  눈물난다
많은 생각들면서  혹  나만의 욕심 에 그를 등떠다미나
하는죄스러운  마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