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직구규제가 찢은당과 야합해서 추진한 정책이라는 소리는 아님


근데 문제는 찢은당이 아주 좋아할 정책이라는거

의대증원도 국민 대부분 찬성하지만 총선 전 이렇게 대책없이 지른건 진짜 한심한거지

이것 역시 찢주당은 손안대고 코풀고있음

이게 야합이든 아니든 윤석열은 최소한의 사리분별도 없이 본인이 속한 진영 정체성도 없이 모든일을 진행한게 드러남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가능성이 많은게 무서움

페북한줄로도 온갖 뉴스도배되는 파급력 가진 한동훈만이 고삐풀린 윤석열 한테  마취총이라도 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