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은 언론과 평론가 사이에서
한동훈을 향해서 노골적으로 싫다는
메세지가 나오지만
한동훈도 같이 감정싸움 하면
내부분열만 일어나고 외연확장에 악재임
반대로 정책대립으로 나가면
내부에서도 분열 보다는 갈등 정도로 끝나고
지지층과 중도층에 당정관계가
수직적에서 수평적으로 보일거임
한동훈은 용산과 차별화 되면서
기존 지지층을 잃지 않고
지지율 확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거임
대표적인 MB정권에 박근혜와 '세종시 이전' 대립
유와 이준서 이 보수 진영에서
혐오하는 이유가 조롱과 비난으로
감정싸움에 취우쳐서 저리된거
현명한거지 그리고 감정에 휘둘릴사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