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의 국민과 국정에 대한 책임은 막중한 것이다.

윤통은 첫번째 민생 토론회에서 "정부와 국민 사이에 핵이 터져도 깨지지 않을 만한 두툼한 콘크리트 벽이 있다. 그것을 깨야 한다"고 했다. 윤통은 지금 그 벽을 과연 깨고 있는지 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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