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4/01/23/PZKGBTLCLJC4HIQWO4VY5PMZWA/[사설] 대통령직의 국민과 국정에 대한 책임은 막중한 것이다사설 대통령직의 국민과 국정에 대한 책임은 막중한 것이다www.chosun.com대통령직의 국민과 국정에 대한 책임은 막중한 것이다. 윤통은 첫번째 민생 토론회에서 "정부와 국민 사이에 핵이 터져도 깨지지 않을 만한 두툼한 콘크리트 벽이 있다. 그것을 깨야 한다"고 했다. 윤통은 지금 그 벽을 과연 깨고 있는지 묻게 된다. - dc official App
조선일보에서는 심지어 김대중칼럼같은 데서 만약에 여소야대 되면 대통령이 결단을 내려야할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까지 썼어 (결단=탄.핵인지 출당인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