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으면 만약 나 때문에 배우자도 곤란해지고 나라도 혼란스러워지고, 내분까지 일어나는 상황이면 임기 끝날때까지 두문불출할 듯.

나라를 위해서, 남편을 위해서 그깟 3년 못참아. 근데 그분은 생각이 다른가보네. 오늘 표정 환하네. 오랜만에 대외활동하니 기분 좋은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