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잠깐 남겼는데
윤정권은 사전합의 이런거없이 그냥 대책없이 지른다음
여론 조지면 철회니 뭐니 아리까리하게 기싸움하다 사람들 뇌리에 잊혀질때쯤 '철회하기로' 기사 딸랑내고 엔딩. 이런식의 기행을 너무나도 많이 보여왔음
홍범도 흉상이 대표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