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관심을 가진 시간도 짧고 그냥 지난 대선부터 시작했다는게 맞는데
저런 물건은 정말 사회에서도 매장 당한다
일단 소신도 근본도 없고, 그냥 멧돼지처럼 들이받다가 우연한 기회로 중앙지검에 이어 검총자리까지 간건데
너무나도 그 당시 야당에 사람이 없어서 문재인 들이받은걸로 데려 왔는데
운이 너무 나도 좋아 단번에 대통령이 되어 세상이 다 자기것으로 생각하여
그냥 멧돼지 본능으로 좌충우돌하다 결국 무능하고, 처먹는 멧돼지에, 마누라 지키미 본색 그리고
아무런 준비도 안 된 무능한 새끼가
유능한 후배가 법장이 되어 탱킹해주고 지가 똥 싸면 가서 치워주고 근근히 2년을 버티다
결국은 엄청난 위기가 닥쳐 당에까지 법장 하던 사람을 데려와 인기가 치솟고
잘하면 성공할 거 같으니 그냥 질투에 눈이 벌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난장판을 만들고
선거 패해도 지는 3년이나 남았으니 한동훈은 묻으버리면 되고
그간 여러 사람 묻은 전력으로 별 문제 없으리라 하고 그대로 했는데
도저히 안 먹히니 이젠 지가 탈당으로 협박해?
탱큐베리망치다 제발 꺼져
하지만 넌 못 꺼지지, 당장 채상병건 투표에 들어갈거고, 6월부터 범야권이 거니 묻으려 혈안이 되어 있을텐데
108명의 정당이라도 곁에 둬야지, 그러니 이준떡이 가랑이 밑으로까지 기어 들어갔잖아
이 천하의 쌍놈아 니네 연놈 끝장나는 보고 죽을란다 개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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