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하자면 채상병 거부권
잘한짓이고 대통령이 좋게 판단한 일임
근데, 채상병에 대해서 잘 생각해야한다.
거부권 던지고 이제 끝났다 하지 말고
특검 말고 그냥 채상병 수사 잘 해내야 된다.
그동안 채상병 사건 거부권 넣은건
대한민국 젊은.이들한테
"채 상병의 죽음을 민주당 시체팔이로 쓰이지 않게 하겠다"
로 인식되어 왔음
그래서 대통령의 거부권에 반감을 가지지 않았지
오히려 해병대 가는게 병신이라는게 증명되었고,똥별이 똥별한 일개 사건에 지나지 않는데 왜 시체팔이를 하느냐 라는 그 의견이 지배적이였어
근데 영수회담 에서 채상병건 거래한시점, 그 이후부터 던지는 채상병 거부권은 의미가 한참 다른 거부권이다.
영수회담후 국회에서 국힘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온 국민이 기억한다.
이태원에서 마약떼씹하던 새끼들 특검인
이태원 특검은 통과시켰고
20대 젊은 남자가 똥별의 횡포에 억울하게 죽은
채상병 특검은 통과 못시켰지
이지랄을 본 젊은 남자들의 심정이 어떨까?
이 개같은 나라는 마약떼씹한 병신 양아치를
나라 지키고 사람 구하다 죽은 위인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나!
우리 젊은층을 대놓고 무시하는구나!
죽을때도 여자랑 함께 죽어야 내 죽음이 중요해 지는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민주당 시선 신경쓴다고, 젊은 남자 죽음을 마약떼씹하러온 양아치새끼들 죽음보다 못하게 만들었다고, 그게 윤석열이 영수회담 이후 젊은 남자들한테 던진 채상병 특검 거부권이 가진 의미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채상병 수사 부진해지고 수사 점점 늦춰지면 그걸본 국민에게는
"나 ㅌ핵 당하기 싫어, 그러니 젊은 남자 죽음 나몰라라 할꺼야"
라는 의미로 보여질꺼다.
채상병 특검. 거부하는게 맞고 대통령이 잘한거 맞음
근데 채상병 특검 거부한 만큼
채상병 일반 수사 신경써줘야된다.
민주당이 시체팔이 특검이 진짜 시체팔이 특검이란걸
명확히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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